포크레인 기사의 대동맥박리 산재 보상 사례

수행·인정사례
산재 전문 노무사와 함께하는 뇌혈관·심질환산재보상센터

포크레인 기사의 대동맥박리 산재 보상 사례

산재보상센터 0 9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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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 사건개요

 

성별 

나이 : 51

사업장 : OO개발

직종 포크레인기사

상병(사인) : 대동맥박리

 

 


2. 재해경위

 

재해자는 약 13년 간 건설폐기물 업체에서 포크레인 기사로 일을 해왔습니다.

 오전에 근무 중 숨이 차다며 쓰러졌고병원으로 후송되어 대동맥 박리 진단을 받고 

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결국 3일만에 사망했습니다.

 

 

 

3. 쟁점사항

 

유족의 진술 상 고인의 업무시간이 상당히 길었음이 추정되나출퇴근 시간을 확인할만한 

객관적 자료가 없어 이에 대한 입증이 주요 쟁점이었습니다.

 

 

 

4. 결과

 

당 센터는 간접적으로 재해자의 출퇴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찾아내서 

만성과로에 노출되었음을 입증하였고재해자의 사망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았습니다.